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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영박물관 "아시리아"관 ....2

송 죽 2011. 6. 20. 16:25

아시리아 관의 "부조벽화" 

'왕의 수호신'

전투장면 곳곳에 하늘에는 독수리 날개를 단 수호신이 보이는데 
이 수호신은 어떠한 적의 공격에도 왕을 보호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신이라고 합니다. 

 

크롭해서 크게 확대해 봤습니다. 
아래 점같이 보이는것이 설형문자(쐐기문자)랍니다.  

 

읽을줄 모르니 뜻은 더욱 모르지만 좀더 확대해서 자세히 보고자 합니다. 

 

 

 

 

 

 

 

 

 

 

 

 

 

 

 

 

 

고대 아시리아는 중동에서 기원전에 존재한 강성한 나라이다. 

 

히타이트를 물리쳐서 세운 나라라고 본다. 
아리리아 라는 말은 티그리스 강 상류 지역을 부르는 말이멌으며 
고대 도시이자 수도였던 아수르(Assur)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나중에는 북부 메소포타미아 전체. 이집트. 아나톨이라 까지 지배하는
대 제국으로 성장하였다. 

 

아시리아 본토는 메소포타미아 북부 전체와 
남부는 바빌로니아에 해당하며 니네베를 수도로 하였다. 

 

아시리아인의 고향은 티그리스 강에서 아르메니아에 이르는 산악지방이며 
"아슈르의 산(Mountains of Ashur)"라고 불리기도 한다.